[이태원발 코로나] 코로나 확진 사흘째 10명대…이태원發 확산세 잦아들어

18일 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5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집단 감염이 일어난 서울 이태원 클럽 관련 확산세가 다소 잦아들면서 신규 확진자는 사흘째 10명대를 유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15명 증가해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1만106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16일 19명, 17일 13명에 이어 이날까지 10명대를 기록했다.